Charles Sturt University

N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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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ses
87
Tuition (International)
A$16,400 ~ A$51,200


(1 reviews )

Institution at a glance:
Institution type:
University
Year of foundation:
1989
Number of courses:
87
Level of study:
Undergraduate, Postgraduate
Employment rate
84 %
Student enrolement:
38,356
Academic staff:
925
Field of study:
Institution description:

Since its establishment in 1989, Charles Sturt University (CSU) has grown to become Australia's largest regional university and the country's leading provider of distance education. The University’s origins date back to the establishment of Experimental Farms in Bathurst in 1895 and Wagga Wagga in 1896, and its history includes the development of Teachers Colleges on those sites in Wagga Wagga in 1947 and Bathurst in 1951.

The growth and evolution of these institutions led to the formation in 1989 of CSU, which incorporated what had by then become the Mitchell College of Advanced Education at Bathurst and the Riverina-Murray Institute of Higher Education at Wagga Wagga.

Rankings and ratings

CSU has a strong history of producing graduates who achieve success in their chosen industries with a current graduate employment rate that is 12% above the national average. Recent survey results include:

Faculties and Schools

 

Institution features:

CSU's 170,000 graduates are valued by employers for their highly relevant and adaptable skills, developed as a result of CSU's collaboration with industry and the professions.

  • More than 60% of CSU's undergraduate courses provide students with access to work based experience and placements, ensuring they are job ready
  • 70% of CSU's courses target skills shortage areas, delivering on the Australian government's national skills priority.
준영 김
  2 years ago
저는 Charles Sturt University [CSU] 마케팅 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대학 선택에 있어 많은 고민이 있는 분들을 위해 제가 다니고 있는 학교에 대해 간략하게 리뷰를 남길까 해요. 우선, 첫째로 CSU는 호주 많은 지역에 캠퍼스를 두고 있어요. 이로 인해 학생들은 캠퍼스 간 자유로운 트랜스퍼가 가능해요. 저는 얼버리[Albury]캠퍼스에서 시드니[Sydney]가 너무 좋아서 트랜스퍼를 했었습니다. 다양한 캠퍼스를 경험해 볼 기회가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두 번째로, 대부분의 대학은 한국인과 중국인 비율이 매우 높습니다. 이로 인해, 영어 습득 속도가 많이 저하될 거로 생각합니다. CSU는 한국인과 중국인 비율이 매우 낮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지금 제가 공부하고 있는 시드니 캠퍼스에서는 한국사람을 한 명도 못 봤습니다. 이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외국인 친구들을 사귈 수 밖에 없는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영어 실력은 저절로 따라 오겠죠? 세 번째로, 여러 국가에 학생들이 모이다 보니 다양한 인종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요. 물론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해서도 많이 알 수 있어요. 무엇보다, 외국인들은 한국 문화를 정말 좋아합니다. 친구 사귀기가 아주 좋아요. 네 번째로, 영주권 준비하시는 과정에서 5점이 부족해 영주권 신청이 안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특정 CSU캠퍼스는 학생들이 그 캠퍼스를 졸업시 영주권점수 5점을 제공한다니 매우 좋은 기회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CSU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등록금입니다. 호주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이면 모두 공감하시는 것 중 하나가 호주 학비는 비싸다 입니다. 하지만 CSU는 다른 학교에 비해 등록금이 비싸지 않아 부담감이 많이 줄어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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